몬스터네 방명록 #2
서울에 서식하는 30년산 중대형 생물체, 몬스터입니다.
카라를 애끼고, 류지혜를 흠모하며, 소녀시대를 추앙하는 평범한 짐승이죠.
기본적으로 육식남이지만, 대세에 따라서 초식남 흉내를 내볼까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뭥미?)

처음 이글루질을 시작할 때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하게 될지 몰랐는데,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 이글루질도 계속 길어지는 군요. -_-;;
다행스럽게도 다음달 말부터는 팔자에도 없는 공부를 계속하게 되어서 다소 뜸해질 것 같기는 하지만요. 쿨럭.

기본적으로 본 얼음집은 쥔장의 배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하기 힘들었던 말들, 하고 싶었던 말들을 적어놓는 공간이기에,
성적이거나 폭력적인 주제가 포스팅될 확률이 높습니다. 

미성년자들의 경우 이런 포스팅을 보느니 공부를 한자라도 더하는게 
나중에 더 이쁜 or 멋진 배우자(혹은 파트너)를 얻는 지름길임을 알고 공부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방명록은 발자국 남기기, 링크 신고, 뻘글, 네이트온 신청, 시승신청, 사용후기 (...뭥미?)등에 사용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떠내려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크아앙~  o(>ㅁ<)o

by 몬스터 | 2010/07/14 18:06 | 트랙백 | 덧글(38)
아프다
이 나이즈음 되면,  
사랑때문에 이렇게 많이 아플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많이 아리고 아프다.


내 자신에 대한 자만이었는지는 몰라도,
사랑때문에 내자신이 흔들리지 않을줄 알았는데,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라는 것이 우습다.


당신이 웃고있는 그 미소가 나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너무나도 시리다.
당신이 설레여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나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아프다.


당신의 미소가,
당신의 따스한 눈길이,
당신의 그 마음이,
나를 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그만 눈물이 난다.


당신은 그렇지 않겠지만,
지금의 나는 정말, 
아프다.


by 몬스터 | 2009/11/23 23:12 | 연애사 | 트랙백 | 덧글(7)
나의 첫인상 그리고 작별인사
글쎄, 이글루스에서의 남겨진 나의 인상은 어떨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이 나를 보고 하는 말은 100이면 95 동일합니다.
바로, '모범생 같다.'라는 것이죠.

내 이글루스에 들어와서 맨날 야한 글과 똥싼 얘기, 옷을 벗어제낀 사진만 보신 이웃분들은 
'얘가 갑자기 왠 헛소리냐....'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실입니다.
심지어 내 대학기 동기는 나를 보고 '야동도 한번 보지 않았을 것 같다.'라는 말을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죠. -_-;;

한번도 야동을 봤을것 같지 않은 남자, 몬스터입니다. (-_-)

그러한 나의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큰요인은 역시나 쌍꺼풀없는 처진 눈과 (비교적) 하얗고 깨끗한 피부.
사람 인상의 반이상을 결정짓는다는 눈은 아래로 살짝 처져 마치 마시마로를 연상시키는데 (귀여운건 아니다.;;;)
그나마 크지도 않은 눈에 두꺼운 안경을 쓰다보니 굴절효과로 눈이 더 작아 보이는 덕분이죠. 쿨럭.;;;;
때문에 안경끼고 다니다 가끔씩 렌즈를 끼고 나가면 인상이 달라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편.
거기에 이목구비가 얹어진 피부는 여자들만큼 깨끗하지는 않아도, 얘가 거칠게 살지는 않았구나 하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사실 무난하게 살아왔고, 심성도 착한 편...쿨럭....이에요. 정말로. -_-;;;;;;; )

거기에 비교적 큰 키와 덩치를 가지고 있어 안정감을 주며, 입고 다니는 것이 비교적 무난한 스타일이다보니
'모범생 같다.'라던가, '착해보인다.'라는 말이 나의 첫인상을 대변해 줍니다.
물론 잘 압니다. 이런 평이 절대로 좋은게 아니라는거. -_-;;

약간은 사무적인 내 말투도 내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를 굳혀주는 듯 합니다.
내 목소리와 말투는 듣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인데, 
어떤 이는 '아나운서같다.', '부드러워서 좋다.'라고 말해주고, '사무적이다.', '느끼하다.'.'바람둥이 같다.'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경상도에서 일할 때에는 '목소리가 느끼에서 토할것 같다.'라는 말을 들어보기도 했는데, 어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걸.;;;
목소리와 상관없이 목청은 출력이 큰 편이며, 때문에 중학교 때에는 중창반에서 혼자서 테너파트를 맡기도 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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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간 이러한 저의 인상과 성격은 이성관계에 있어서 '좋은 오빠'를 만드는데 상당부분 기여합니다. ㅅㅂ....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나는 혼자여도 괜찮아 널 볼수만 있다면 난
 늘 너의 뒤에서, 늘 널 바라보는 
 그게 내가 가진 몫인것만 같아'

Toy - '좋은 사람'...제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죠. 

니가 웃음 내가 왜 좋아요? 
내가 혼잔데 모가 괜찮아? 내가 호구냐 널 보기만 하게.. ㅅㅂㄹㅁ...ㅠ_ㅜ

하지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가 속해있는 단체에서 저는 '좋은 사람',
그리고 소개팅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자리에서는 '성격좋은 사람'정도로 보여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종종 고백을 받기도 했었습니다마는, 제가 맘에 두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었다죠. -_-a

이러한 인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종종 처음 이성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서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보기도 했습니다.
처음부터 분위기를 완전 업한 상태로 계속해서 준비해온 만담들을 터뜨리거나, 
아님 처음부터 과감한 스킨십을 한다든가 하는 식으루요.
느낀바가 있다면, 확실히 이 쪽이 효과가 좋더군요. -_-;;;

하지만 원래 제 캐릭터가 만담형이 아니라서, 만담 준비해가기는 쉽사리 피곤해지고
과감한 스킨십을 경우없이 시도하다가는 스캔들의 중심에 서기 십상이라 많이 자제하는 편이죠. -_-a

하지만 여자는 만나야겠고, 소개팅은 피곤하고.....그러다보니 클럽이나 채팅을 통한 만남이 늘어나고, 
그녀들에게 스킨십의 스킬을 시전하다보니 정신차려보니 침대위...같은 상황이 종종 발생하게 되더이다. -_-;;
예,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음지테크'의 전형인 것이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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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범생같아 보이는 인상'은 흔히 말하는 사무적인 활동에서는 좋은 호응을 얻는 편인듯 합니다.
글쎄요, '믿음이 가는 인상'이랄까요. 
성격이 고분고분하고 말투 또한 사무에 최적화되어 있으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듯하고,
또한 프리젠테이션 및 회의 때에도 어벙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니 곧잘 중요한 업무들을 맡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여지는 것들이 능력적인 내실보다는 잘 포장되어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가 주어질 때에는 좀 피곤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를 통해서 제가 하나하나 더 배울 수 있었던 점도 있었죠.


또한 이러한 인상은 친구들의 여자친구들한테서 좋은 점수를 얻어서 
굳이 부탁하지 않아도 그쪽에서 먼저 소개팅을 제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빠는 내가 반드시 여자친구 만들게 해줄게요.'하고 한달에 세건을 해준 경우도 있었다죠. OTL...
하지만 이전에도 밝힌바 있지만 저의 소개팅 성공 확률은 '0'에 한없이 수렴한답니다.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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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의 제일 처음 포스팅이 2009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덧 8개월이 되어가는군요.
여러번 써놓은 적이 있지만, 이글루스에서 포스팅을 한 것은 '배설'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기 힘든 것들,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들을 익명성에 기대어 배설하기 위한 해방구였죠.
물론, 일을 쉬기 시작하면서 할 일이 없었기 때문도 있습니다. -_-a

그동안 나름 꾸준하게(?) 글을 쓰다보니 이래저래 알게된 이웃분들도 많이 늘어났고,
싸이나 네이버에서와는 다르게 솔직한 글들이 많이 쌓여 
개인적으로는 '이런 글들을 썼구나..' 하면서 보는 맛이 쏠쏠한 거점이 된 것 같네요.
저의 이글루스는 솔직한 남자들의 이야기를 적은 글들이 있었기에 이웃분들(특히 여자분들..)에게는
남자들의 은밀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는 곳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저런 포스팅들을 통해서 이글루스를 통해서 제가 여러분에게 남긴 인상이 어땠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실은 제가 '본격 음란 블로거'를 지칭한만큼 이웃분들에게는 살짝 ㅂㅌ스러운 인상을 주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요.ㅎ

하지만 설사 변태스럽다, 좋지 않다하는 인상이라고 말씀하신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이글루스에서 그러한 인상을 가지고 활동했던 시간들이 충분히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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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운을 띄웠던 것처럼 조만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합니다.
꽤나 악명높기로 유명한 코스이고, 또한 개인적으로도 얻고 싶은 것들이 많은 코스입니다.
많은 것들이 기대되고 설레이기도 하지만 마찬가지로 두렵기도, 떨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최선을 다해 부딪히고, 표류하고, 필사적으로 발버둥쳐볼 생각입니다.

지독한 악천후에 키가 꺾이고, 돛이 찢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에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합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

여러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_^

잠시 다녀오는 것이니 'Good bye'가 아니라
'Bon voyage'라고 인사하겠습니다.


PS. 
당분간 이글루스의 추가 포스팅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종종 들어와서 눈팅과 덧글등은 남기도록 할게요. ^_^

by 몬스터 | 2009/08/24 23:55 | 연애사 | 트랙백 | 덧글(23)
나의 아이팟 어플들






























































테마 편집까지는 귀찮아서 못하겠더이다. -_-;;;

개인적으로 아이팟 터치의 사용에 큰 변화가 온 것은 두번 정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팟 나노 3세대의 화면 큰 용도로 산 터치로 드라마만 보던 시절이 있었고,
그렇게 한 반년정도 사용하다 아이팟을 해킹해서 Saisuke와 Things등의 어플을 사용해서 일정관리를 시작했죠.
그리고 또 반년정도 지나서야 집에 있는 LG 070 전화가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런저런 어플들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참 바보같이 살았군요. OTL....)



하지만 역시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은 몇가지 정해져 있드라구요.
역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은 'Saisuke' 네요.

"Saisuke"

이전에도 다이어리나 프랭클린 플래너로 관리를 하긴 했지만,
이만큼 훌륭하지는 못했습니다.

지난간 일들은 Gray,
지나간 일들에서 기억해야할만한 것은 Blue.

반복적인 평범한 스케쥴은 Pink,
사적인 스케쥴은 Green등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훨씬 편리하더라구요.
무려 10개월째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Daily Tracker' & 'Things'

'Daily Tracker'는 최근에 추가한 어플인데 의외로 유용하더군요. 
위와 같이 리스트를 만들어서 관리하면 한달에 술자리를 몇번이나 가졌고, 
햄버거를 몇번이나 먹었으며 하는 것들이 한눈에 들어오게 나옵니다. 
규칙적인 습관에 도움이 되고, 쓸모없는 낭비의 측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해야할 일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To do' 어플 중 제일 대표적인 'Things'도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Space Time" & "YBM AllinAll Dic"

무려 공학용 계산기인 'Space Time'입니다. 기능이 꽤나 강력해서 3D Plot까지 가능하다능. -_-;;;;;
터치 스크린이라 키감이 좋지 않고, 학교 시험볼때에는 사용하지 못할듯하여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ㅠ_ㅜ

'YBM 사전'은 제 어플 중에서 거의 유일한 돈내고산 어플....(쿨럭...)입니다.
간단하고, 효과적입니다. 뭐, 사전에 그 이상의 기능이 필요한가요? (그러고보니 이 놈때문에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했군요.;;;)































"Documents to go" & "G-note"

근래에야 그 활용성을 깨달은 두가지 어플입니다.
'Documents to go'는 워드, 엑셀, PPT들의 문서 편집이 가능한 어플입니다.
하지만,  '아이팟에서 워드문서 편집할 일따위가 있겠어?' 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필요없을줄 알았는데,  
이게 의외로 문서를 프린트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곤 하더라구요. 간단한 편집도 가능하니 더할 나위 없구요. ㅎ

'G-Note'는 구글의 노트 기능과 연동되는 것을 알고 급호감을 느끼는 어플입니다.
사실 아이팟에서 가상 키보드로 메모따위 작성을 하는 수고로움은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이 놈으로 말미암아 긴 메모도 편리하게 작성하고 들고 다닐 수 있어서  꽤나 편리합니다. 


by 몬스터 | 2009/08/21 18:20 | 리뷰 | 트랙백 | 덧글(9)
시크한 도시 몬스터의 3종 세트 인증
"화려한 바탕화면은 눈을 어지럽히고 리소스를 잡아먹는 사치행위일 뿐이다. "
라는 굳은 신념의 블랙 배경화면.  전, 시크하니까요.

얼마전에 그렇게도 벼르고 벼르던 랩탑을 질렀습니다.
'랩탑따위 내 인생에서 절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학교에서 랩탑 구매를 "Highly recommend'라는데 어쩝니까. -_-;;

역시 처음 고려했던 모델들은 요즘 인기가 좋으신 넷북들이었는데,
아무리 사용용도가 한정되어 있다지만 제가 넷북의 성능에 만족할지에 대한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두께도 얇아야겠고, 디자인도 이쁘면 좋겠구...하는 이런저런 욕심이 하나둘 늘어갈때 즈음에 
딱 눈에 들어온 모델이 있었으니, 삼보의 '에버라텍 스타'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에버라텍은 저의 관심 리스트에도 없었지만, 
스타의 얄쌍하고 이쁘게 나온 디자인에 눈이 갔고, 사용기에 악평이 거의 없는 것에 관심이 동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또한 거의 최상급이었구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_-








ES-301 J12-I2H2

CPU Core 2 Duo P7450 (2.13Hz)
Memory 3G DDR2
LCD 13.3"
HDD 250GB SATA2



학교의 Pre-class에서 사용할 일이 있어서 급한대로 설치된 오피스 평가판만으로 이틀을 버텼고,
어제부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Vista를 밀고, Window 7으로 교체에 성공했습니다.
설치 과정에서는 과히 어려운 부분은 없었지만, 정보를 수집하고 몇몇가지 알아보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네요.
우습게도 제일 시간이 오래 걸렸던 부분은 하드디스크 파티션이었습니다. 
도대체 '컴퓨터 관리'가 어디에 박혀있는지 보이질 않더라구요......OTL.... (물론 지금은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무려 4만 2천원짜리 LCD필름을 부착하고, 무선 마우스와 도난 방지 케이블을 추가함으로 랩탑의 세팅이 끝났습니다.
(무슨 보호 필름값이 무선 마우스 + 케이블 값과 맞먹는답니까? -_-;;;;;;;;;;;;;;;;)

이젠 저도 스타벅스에서 랩탑들고 키워질을 할 수 있는 시크한 도시의 몬스터가 될수 있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숨겨진 진실
by 몬스터 | 2009/08/21 17:55 | 리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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