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요즘
가을 하늘 아래 앉아 그녀를 기다리며
문득 생각이 나서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만큼이나 상쾌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저는 상큼하고 두근거리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by 몬스터 | 2015/09/26 16:18 | 은밀하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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