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네 방명록 #2
서울에 서식하는 30년산 중대형 생물체, 몬스터입니다.
카라를 애끼고, 류지혜를 흠모하며, 소녀시대를 추앙하는 평범한 짐승이죠.
기본적으로 육식남이지만, 대세에 따라서 초식남 흉내를 내볼까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뭥미?)

처음 이글루질을 시작할 때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하게 될지 몰랐는데,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 이글루질도 계속 길어지는 군요. -_-;;
다행스럽게도 다음달 말부터는 팔자에도 없는 공부를 계속하게 되어서 다소 뜸해질 것 같기는 하지만요. 쿨럭.

기본적으로 본 얼음집은 쥔장의 배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하기 힘들었던 말들, 하고 싶었던 말들을 적어놓는 공간이기에,
성적이거나 폭력적인 주제가 포스팅될 확률이 높습니다. 

미성년자들의 경우 이런 포스팅을 보느니 공부를 한자라도 더하는게 
나중에 더 이쁜 or 멋진 배우자(혹은 파트너)를 얻는 지름길임을 알고 공부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방명록은 발자국 남기기, 링크 신고, 뻘글, 네이트온 신청, 시승신청, 사용후기 (...뭥미?)등에 사용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떠내려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크아앙~  o(>ㅁ<)o

by 몬스터 | 2010/07/14 18:06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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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4 18:32
마침 포스팅된 걸 보게 되어 글을 남기네요.
근데 일 등이라 조금 걸리네요.
학교에서도 못해 본 일 등을 몬스터네 이글루에서....-_-;;

공부하신다니, 성과 있으시길....
글구 이제 파트너 말고 여친을 사귀셔야죠.
이웃녀가 기원할게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5 00:05
일등하셨다고 특별한 상같은 것은 없습니다.ㅎㅎ
정말 대학졸업할때에는 제가 또다시 공부하게 될지 생각도 못했는데, 인생 몰라요~ -_-;;
일단 하는거 열심히 해봐야죠. ^_^;;

사실 저도 여친을 사귀고 싶어요.
근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_-;;
그런 의미에서 소개팅이라도? (...어이)
Commented by at 2009/07/14 20:54
ㅋㅋㅋㅋㅋ 몬스터님도 정진하세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5 00:06
아아..피곤해요. =_=;;
누가 통장에 백만원씩만 꽂아줘도 그냥 계속 백수할 텐데요..ㅋㅋㅋ (물론 꽁짜루..)
Commented by 참한딸래미 at 2009/07/15 00:05
오웃! 순위권- 캬.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5 00:07
별 경쟁도, 상도 없는 방명록인데요 모.ㅋㅋㅋ
Commented at 2009/08/07 0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7 01:34
쿨럭, 글을 잘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이런 말 들으니 막 몸이 베베꼬이네요. ㅎㅎㅎ
재미나게 읽어주셨다고 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_^

그나저나 싸이에서 이글루스로 파도타고 올수가 있나요?
만약 제 싸이랑 이글루스랑 링크되어있으면 그건 재앙인데.. -_-a
Commented at 2009/08/10 0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0 14:42
ㅋㅋㅋㅋ이글루스랑 링크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아마 링크기능이 있었다면 전 바로 이글루스 접을겁니다. -_-;;;
Commented at 2009/08/16 0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7 00:36
사실 좀 가볍다는 점에서는 살짝 인정하긴 한답니다.
바람둥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그럴 능력도 없구~ ㅎㅎ)
때문에 별로 불쾌하지도 않았다죠. ㅡ^ㅡ

이글루스에 계속 포스팅은 하고 싶은데 워낙에 악명이 높은 커리큘럼이라 아마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그래도 가끔씩 들어와서 눈팅은 하겠습니다. ㅎㅎㅎ
다음주쯤 관련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 ^_^

Commented at 2009/08/17 11: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7 13:26
이런 블로그, 어른들이 아시면 큰일나죠.
부모님들 금지 블로그에요. =_=;;;

ㅎㅎㅎ어떤 포스트를 잼나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바지에 X싼 포스트라면 대략 낭패..OTL...
저도 이전 회사에서는 꽤나 잉여짓을 많이 했는데, 옮긴 회사에서는 그게 안되드라구요.ㅎㅎ
근데 그 과장님은....물론 여자분이시겠죠? ㅡ,.ㅡ;;;

뭐, 이렇게 알아가는 것도 인연이죠, 모. ^_^
만나서 반갑습니다.ㅎ
(그런데 무슨 전공이실까나..;;)
Commented at 2009/08/17 1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8 22:16
음, 역시나 안마방에 관한 포스팅은 꾸준하게 읽히고 있군요. -_-;;
잼나게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Commented by 나도사랑을했으면 at 2009/08/18 00:16
저기... 윗것과 상관없는 내용인데....
성기에 손등을 안대고도 오르가즘에 도달할수 있는 방법등이 있나요?

요새 제가 이런것에 빠져 있는데...... 가령 사정을 한 다음에도...멈추지 않고 계속 용두질을 하면 어떻게 하나(물론 손으로) 아니면 오르가즘이 한시간이상 지속될수는 없는가...(사정을 늦추면서....전희등을 포함한것이 아닌...)

천천히 달아오르면서....도달한 쾌감(일반 오르가즘보다 강도가 쎌것 같은데) 이런것보다도 훨씬 강한 오르가즘등이 있는가...등등

아무튼......그래서 자위기구도 처음으로 한번 마련해볼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일단...차근차근 수순을 밟는게 우선이라 생각하여...... 궁금한것을 질문합니다.... 손등을 안대고도 궁극의 쾌락에 이를수 있을까요? (몽정이 아님...또 손이 아니라 하여 다른것등에 성기를 문지르는것도 아님)

네..... 이상입니다...

질문이 이상했다면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8 22:14
아마 그런 방법이 있다면 이미 호기심 왕성한 선조들께서 방법을 연구해 놓으셨겠죠.
굳이 그 길을 개척할 필요까지야.ㅋㅋㅋ

글쎄요, 자위로 의한 궁극의 쾌락은 생각해본 적도 없어서 말이죠.ㅋㅋㅋ
Commented by 나도사랑을했으면 at 2009/08/18 23:05
저기 또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예전에 케이블방송에서 성에 관한 뭐 방송을 본적 있는데....거기서 조루증에 취약한것이...... 보통 조루의 원인이 심리적 요인이라고 하쟎아요.... 네... 그런것 같습니다....너무 성기를 몰입하여 자극하는것 같아서...좀 살살 조금씩 하지.....아무튼 그런데....보통 그런 방송에서 조루에 잘 걸리는 사람의 하나로 강박증인 사람을 꼽더라구요...

아니 !!
전 이부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위 강박증의 뜻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진 몰라도 신경정신 관련이나 증상으로 그것인지.... 사실 제 증상이 강박증 이거든요....

아.....강박증이 있으면....조루는 어쩔수 없는건가........ 아...시

네 이상입니다.
Commented at 2009/11/01 2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946612 at 2009/11/25 17:56
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다 못읽어서,, 종종 들를께요. 링크 추가 신고해요-/
Commented at 2009/11/30 0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11/30 14:33
흠...이런 제안은 저도 좀 갑작스러워서요.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12/02 00: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텔라로사 at 2009/12/23 23:19
안마방 검색하다 와봤는데..
재밌는 글이 많네요. 종종 들릴게요 =_=ㅋㅋㅋ
근데 이제 자주 포스팅을 못 하신다니;;
근데 몬스터님 사용할 수도 있는건가요?
저에게도 사용 기회를 주세요 ㅋㅎㅎ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12/24 00:26
포스팅은 못하다기 보다는 자재하는거죠. ㅎㅎ
저를 낚으시려면 맛난 밥이 미끼로 걸려야 한답니다. ㅋㅎㅎ
Commented by Minus-K at 2009/12/24 12:14
안녕하십니까...우와 정주행 완료.
뭔가 진지한(?) 이야기들이 많아 즐겁게 보고 갑니다.
...20대 후반 임미다. 공부 안한다고 구박하시면 곤란;ㅅ;

덧 - 링크는 퍼갑니다~_~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12/29 01:40
10대든 20대 후반이든 30대 후반이든 공부는 해야됩니다. ㅋㅋ
뭐, 공부와 유흥을 같이 할 수 있기도 합니다만요.ㅎ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 ^_^
Commented by 스텔라로사 at 2009/12/29 00:22
벌써 블로그에 올라온 글의 1/3을 읽었네용>_<
아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맛난 밥'이 글자 그대로 '밥'을 말하는건가요
아님 다른 의미'-'?
☞☜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12/29 01:42
아직 진도가 느리시군요. 어서 속도를 내시도록 하세요.ㅎㅎㅎ
'밥'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없다죠.
그냥 먹는 '밥'일뿐. ㅎ
Commented by 아브락사스 at 2009/12/29 01:37
아아 정말 좋은정보주시는 좋으신분인듯 ㅎㅎ
처음이자마지막으로갈 안마방 좋은곳 추천좀해주셔요~ㅋ 가격너무세지않구요;
아그리구 성병이나 신종플루 따위 안걸리겟죠?? 중요한 시험이잇어서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10/01/01 20:06
글쎄요. 이제 하도 오래전 이야기가 되어버려가지구요.
그쪽 업계의 트렌드가 좀 빨리빨리 변하잖아요? ㅎ
Commented by 스텔라로사 at 2010/01/01 00:35
오늘두 글 몇개 읽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ㅋㅎㅎ
근데 위에 공룡이미지는 직접 그리신거?
Commented by 몬스터 at 2010/01/01 20:07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밥은 언제 사주시는거? ㅎ)
공룡이미지는 그냥 퍼온거에요. ^_^
Commented by 스텔라로사 at 2010/01/04 17:04
아..어느새 제가 밥을 사기로 결정이 된건가요? - _-
맛난밥이면..
처넌짜리 맛난 김밥은 어떠세요? -_-ㅋ
정말 맛있는데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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