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은밀한 생활 - 안마방
돌아보니 본격 음란 블로그를 표방하는 블로그답지 않게 
최근에는 그닥 제대로된 화끈화끈 불끈불끈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도 있고, 
여자들이 모르는 세계에 대한 포스팅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간만에 19금 주제로 글을 올려봅니다.
첫번째 주제는 '안마방'입니다. 

당연하지만 19금입니다. 어린이들은 알아서 자제해주삼. -_-

-- Intro

1) 강남 vs 장안동

강남과 장안동의 차이는 가격(강남 17만 전후, 장안동 10만 전후)과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의 차이는 강남은 맹인 안마사의 안마 => 언니들의 서비스(1시간) => 식사로 이루어지고,
장안동은 언니들의 안마 + 서비스(1시간)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강남과 장안동이 아니더라도 17만과 10만의 차이가 있다면 위와같이 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2) 언니들

사실, 안마방에는 그렇게 이쁜 언니들이 배치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안마방은 유흥업소 중에서도 언니들에게 제일 힘든 곳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기를 찾는 곳이 없을 때에 최후로 찾게 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강남은 조금 다른것 같기는 한데, 강남은 거의 가본적이 없는지라. ㅎ


3) 입장

업소에 들어서면 로비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종종 인기가 많은 업소는 대기실에서 기다리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네요.
방에 들어서면, 붉으스름한 조명과 함께 침대가 있고, 욕실이 오픈되어 있는 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잠시 기다리다 보면 언니들이 야시시한 복장을 입고 들어옵니다.
언니가 들어오는 순간, '아 시파, X됐다.'하면서 교체를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런적은 없네요.
그냥 되는대로 즐겼을뿐. ㅎ

-- 그녀들의 스페셜(?)한 스킬

1) 간보기

언니들이 들어오면 탈의를 하고, 기본적인 맛사지 (팔-다리-등)와 얼굴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통성명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죠.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마스크를 얹어준 다음에 월풀에 물을 받아놓습니다.
욕실에 들어가서 치카치카를 하고, 월풀에 들어가서 몸을 푸는 동안 언니는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준비를 합니다.
월풀에서 나오면 물다이 (목욕탕에서 때밀대 쓰는 다이) 위에 올려놓고 비누로 씻겨준뒤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2) 바디타기

언론이나 찌라시에서 에서 안마방을 얘기할 때에 '왕같은 대우를 해준다.'라는 말을 하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여기에 있습니다. 
'바디타기' 말그대로 남자들에게 오일을 바르고 앞판, 뒷판을 온몸으로 맛사지해 주는 것이죠. 
80먹은 할아버지도 벌떡 일으켜 세운다는 그 기술되겠습니다.;;;;

월풀에서 나와 물다이위에 엎드려 있음 언니들이 따뜻하게 덥힌 오일을 온몸에 뿌려주고 등위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쪽을 바라보고 있음 언니는 →쪽을 바라보면서 등판위에서 몸을 문대십니다. 
그리고 발가락부터 애무를 시작하죠.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종아리를 타고 올라옵니다.
이때에 기본적으로 진공청소기처럼 살을 흡입하면서 올라오는데 (흡입신공이라고 하죠), 
이미 몸에 오일이 발라져있기에 이 행위가 매끈하게 가능하죠.
그러면서 종종 혀로 핥아주면 그 느낌이 배가 된답니다. *-_-*
흡입과 혀 애무시 발가락, 허벅지 안쪽, 무릎 반대편, 엉덩이 갈라지는 곳이 포인트입니다. -_-;;

흡입신공이 끝나면 가슴 애무가 시작됩니다.
언니들의 몸을 남자의 몸에 밀착하고 가슴을 휘두르며 남자들을 애무하는 기술이죠. =_=;;
다리 끝에서부터 올라오며, 밀착된 가슴과 음부의 털로 남자들의 팔다리를 자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오일이 발라져있기 때문에 이게 매끄럽게 이루어지고, 완전 자극적이라는 거죠. 

그렇게 뒷판이 끝나고나면 앞판도 비슷한 요령으로 흡입신공과 가슴애무가 진행됩니다.
물론 앞판의 경우 올라오다 똘똘이와 마주하기 때문에 똘똘이를 맛보기도 하고, 거의다 올라와서는 젖꼭지를 애무하기도 하죠.
간혹 앞판 애무중 살짝 삽입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맛뵈기 수준입니다. (이를 '원콩'이라고 한다죠.)
앞판에서는 무릎 양옆, 허벅지 안쪽, 옆구리가 포인트입니다. (전 옆구리쪽에서 아주 자지러 진다죠. 므흣. (-_-) )

뭐,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ㅅ-

3) 똥까시

물다이에서의 탐색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위에서의 행위도 기본적으로 물다이 위에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젖어있지 않고, 오일을 바르지 않는다는 것이 차이죠. 나름 뽀송뽀송한 상태에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침대위에서는 남자를 강하게 자극하기 위한 애무가 추가되는데, '오랄'과 일명 '똥까시(...이름이....)'가 그것입니다.
'똥까시'는 앞판을 애무하면서 오랄을하고, 남근을 주욱 타고 내려오면서 마침내 도달하는 그곳, 예, 항문 애무입니다.
남자를 뒷치기 상태로 놓고, 혀로는 남근 뿌리에서부터 항문을, 그리고 손으로는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면 효과가 아주 좋죠.
물론, 그 부위에 타액이 발라져 있어서 미끈거리면 효과가 더욱 좋겠죠.
업소에 따라서는 욕실에 등부분과 항문부위가 뽕 뚫린 특수의자가 되어있기도 한데, 때문에 앉아서 똥까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4) 오랄

사실 오랄쪽은, 저보다는 여자분들이 더 잘 알지 않으실까 합니다.
저야 받기만 하는 입장이어서 실제로 입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거든요. -_-;;
확실한 것은 단지 똘똘이를 입으로 넣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재미가 없드라는 거죠.
참고로, 똘똘이는 귀두의 아랫부분이 제일 민감합니다. 여기를 혀로 핥아주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하더라구요. ㅎ

언니들의 똘똘이 애무스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허벅지 안쪽부터 애무하면서 올라오다 뽕알을 입에 넣어 굴려보기도 하고, 기둥도 한번 훑어보고, 
귀두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핥기도 하고, 위 아래로 피스톤 운동도 해보기도 하고 그러죠.

차이가 있다면, 다른 도구(..-_-?)를 쓰기도 한다는 것인데, 데운 녹차와 가그린이 그것입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녹차와 가그린을 입에 머금고 오랄을 하는 것인데,
'똘똘이에 극명한 온도차이를 주면서 놀래킨다.'라는 것이 기본 컨셉입니다, 
실제로 녹차후에 가그린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놀란 똘똘이는 그 내구력이 급격히 약해져, 애써 참지 않으면 오랄중 사정을 할 정도까지 가기도 하죠. =_=;;

오랄의 마무리가 진행될 즈음에는 어느덧 똘똘이에 CD가 끼워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느낌 없이 끼우신다죠...OTL)

제라드_오랄은_이렇게.jpg

5) 삽입행위

이 부분에서는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삽입시에 카마수트라에 나오는 기이한 체위들을 시험해보지 않느냐,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
별로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남자가 아는 체위를 요구하면 언니들은 그에 따르는 경우가 많죠.
종종 자기들이 위에서 하는게 힘들면 남자들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자극을 받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여러 손님들을 받게 되니)
민감한 음부를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언니들이 많습니다. 또한 삽입시에도 젤을 이용해서 삽입을 하구요.
물론 신음소리라던가 격한 행위로 남자들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그녀들이 실제로 느낄 확률은 제로에 가깝죠.

애무에 능숙한 언니들 같은 경우 삽입 전에 남자를 거의 사정 직전까지 몰아가기 때문에 실제로 행위 자체는 과히 길진 않습니다.
물론 애무가 약한 언니들이라던가, 귀찮아서 시아시를 게을리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상대방이 지속시간이 긴 남자라면 상당히 귀찮아지죠.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 가끔 손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쿨럭.;;;


6) 마무리

그렇게 사정을 하게 되면 시간이 될때까지 침대 위에서 휴식을 취하죠.
언니들도 피크타임때에는 쉬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곤하게 주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략 그렇게 한시간이 흘러가면 욕실에서 샤워로 마무리를 하고 방을 정리하고, 언니와 같이 팔짱을 끼고 방에서 나오게 됩니다.



-- Outro

한참 출입할 때에는 도대체 안마방을 어떻게 끊나하고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안마방을 출입했던 것도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언젠가 직업 언니의 위에 올라타 땀흘리며 용두질을 하다가 그녀의 초점잃은 눈빛을 보았을 때에
이렇게 무의미한 짓을 하느니 차라리 친구들과 농구를 하는게 재미나겠다라는 회의가 든 이후에는 발걸음을 하지 않았다죠.

하지만 안마방의 마력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여친, 혹은 가정이 있는 분들이구요.
그들이 섹스를 할 상대이 있음에도 안마방을 출입하는 것은, 서비스를 제대로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라고 하죠.
남자들이 여친이나 아내와 섹스를 할 때에는 애무를 '받는다'라는 기분보다 '해준다'라는 기분이 크게 들기 때문에 그 보상을 안마방에서 푼다는 점은, 여자분들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위에 언급한 언니들의 애무법을 따라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들의 스킬은 생각보다 많은 체력을 요구하며, 때에 따라서는 좀 아햏햏스러울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파트너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정도만큼은 (...아니 그 반 정도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단순히 똘똘이만 주무른다고 좋아하는 짐승은 아니거든요. ㅡ^ㅡ

약간의 고민과 그 실천이 이루어지는 순간, 남자친구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확- 달라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ㅎㅎ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_-;;;

by 몬스터 | 2009/07/17 12:23 | 연애사 | 트랙백 | 덧글(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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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13:05
한 수 배웠습니다~
흡입신공.... 처음 들었는데... 언뜻 상상하기에도 체력 소모가 많을 듯...
남친한테 해주고 나서 저절로 돈 받고 싶은 마음 우러나게 하는 기술...?

아, 옆구리가 포인트 중 하나였군요.
남자 만나는 대로 넘의 옆구리에서 혀를 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흡입신공을 써야 하나요?

또 입에 녹차 물고 어떻게 빠나요?
그냥 담그기만 하는 건가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4:54
흠, 흡입신공에서 초보와 고수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드라구요.
잘빠는 언니는 정말 진공청소기처럼 흡입하시드라는..@_@

뭐, 다그런지는 몰라도 옆구리의 치골근처는 저의 약점중의 하나라서요.
뭘해도 움찔움찔. -_-;;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오랄시에 녹차를 입에 넣고 할거는 다 하는거 같던데요.;;
주로 전후 운동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기억되지만요. ㅎ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18:28
참.... 접때는 이글루에서 몬스터님 속살 봐...
오늘은 성감대까지 알았으니....
나는 몬스터에 대해서 모르는 게 뭐니?ㅋㅋㅋ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8:29
ㅋㅋㅋ..아직 중요한건 보지도, 듣지도 못하셨을텐데요? ㅋㅋㅋ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18:40
도발적이군....흠....;;;
잠시 궁리하다 다시 돌아온닷!!!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8:56
ㅋㅋㅋ기다릴게요~ ^_^)/~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20:09
인정!
나는 몬스터님의 <중요한 건> 보지도, 듣지도 못했음.
이러면 허무개그가 되나요? ㅋㅋㅋ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20:10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구~ㅋㅋㅋ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20:14
어쩌라구?
기어이 그걸 보라고?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7 20:18
이런, 제 말투가 조금 거칠었군요. 양해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그만....ㅜ_ㅜ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20:24
크헉. 때리지 마요. (=ㅁ=;;;)
Commented by 해피플루 at 2009/07/18 10:37
안 때려~ 그냥 쓰다듬는 거야~~ㅋㅋㅋ
Commented by mew at 2009/07/17 13:29
우... 우왕....
새로운 세계에 들어갔다 나온 느낌..@_@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4:54
자, 이제 mew님께서 호스트바에 갔다오신 이야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Commented by 알거없자나 at 2009/07/17 13:58
마지막 문장이 일품이군요!! 좋은 글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위험한 포스팅이군요 ㅋㅋ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4:54
저도 위험한 기운을 느꼈기에 밸리에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아쉬워라. =_=;;;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7/17 14:16
아... 주님 저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 하옵시고!!!! 으아아아아아악!!!!
간만에 피가 끓는 포스팅이었습니다. ㄳ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7 14:55
하지만, 주님보다 강하신 지름신께서 오시면 어떨까요? ㅋㅋㅋㅋ
뭐, 들키지만 않으신다면야(여친, 가족, 경찰한테..;;) 한번쯤 경험해 볼만 하긴 하죠.ㅡ^ㅡ
Commented at 2009/07/18 2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9 12:28
말했듯이 온도차가 나기 때문에 자극이 훨씬 더 강하게 오는듯 하네요.
가그린이 좀 시원-하기도 하구. ㅎ
Commented by 민유이 at 2009/07/19 01:17
우왕-_-...
오늘도 이론만 늘어갑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9 12:28
자, 그럼 배운것을 실전에 써먹어야....(...응?)
Commented by 히데오 at 2009/07/19 13:40
스타킹 이벤트 or 복식 이벤트 들이 빠졌네요 ㅎㅎ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19 14:07
ㅋㅋㅋ제가 거기까지는 경험을 못해봐서요.
그것은 히데오님께서 올려주시는 것이 어떠신지. ㅎㅎ
Commented by 아나나스 at 2009/07/20 13:16
음 2부 '노래방' 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0 13:28
ㅎㅎ 생각해볼게요.
근데 제가 그렇게 달필이 아니라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고민이 되네요. -ㅅ-;;
글구 노래방은, 별로 얘기거리가 없기두. ㅎㅎㅎ
Commented by dsda at 2009/07/21 14:37
나도 여자랑쎅스하고싶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1 23:37
아, 예...=_=;;;
Commented by 요도염 at 2009/07/21 21:14
늬들 그건 아냐? 콘돔 안끼고 입으로만 해도, 비임균성 요도염에 걸릴 수 있다. 확률 상당히 높다.
그리고, 인유두종 바이러스라고,,,영어로, HPV라고 하는데, 이건 남자에게 옮아도 별 증상도 없고, 염증이라던지 감염 증상이 생기진 않지만, 어쨌든, 바이러스를 가지게 되는 건데, 미래에 니 부인한테 자궁경부암 걸리게 활 확률이 다분하다. ㅋㅋ 성파트너가 많은 남녀, 직업여성, 그 직업여성하고 자주 관계하는 애들. 다들 가지고 있지...ㅋㅋ 아무튼 조심하고, 스스로 경험많고, 난잡하게 살았던 인간들은 부인한테 미안하게 생각하고, 자궁경부암 백신 꼭 접종시켜라.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1 23:48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상당히 소심한 편이기 때문에 파트너가 바뀌게 되면 꼭 보건소가서 검사를 해본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심리적인 위안이 되서 말이죠. ^_^;;;

뭐, 일단 결혼후에 엉뚱한짓 하는 것보다는 젊어서 하고 싶은 것은 해보고 결혼후에는 맘을 잡자하는 생각이긴 한데요,
미래의 부인에게는 못내 미안한 마음이 생길 것 같기도 하네요. 쿨럭. -_-;;;
Commented by cafe at 2009/07/26 19:13
남친한테 해주면 좋아하겠네요 +_+ 좋은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6 22:49
어익후, 남친이 급 부러워지는군요. 화이팅하세요. ^ㅁ^
Commented by ....... at 2009/07/28 21:45
...충격적이네요. 남자들은 다 이런데 출입하나요? 안그런 사람도 있겠죠?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8 23:45
물론 안 그런 사람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회사에 다니거나 큰 모임에 속해있을 수록 확률은 높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한두번 맛뵈기로 가보구, '아~ 그런덴가 보구나.'하고 발을 끊으면 큰 문제는 아닌듯 싶기는 한데요...
(....님 생각은 좀 다를 수도 있겠죠....먼산...)
Commented at 2009/07/29 18: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29 23:09
-_-?????
Commented by 나도사랑을했으면 at 2009/08/01 08:09
전 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비하감이 큰 편인데 얼굴등이 못생겨도 그 여성분들이 다 해줍니까?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1 11:56
물론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프로라고 할 수 없죠. ㅎ
Commented at 2009/08/01 2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2 08:52
음. 섹스횟수>키스횟수로 보이는 것은 섹스시의 키스는 키스횟수에 포함되지 않아서겠죠? ^_^;;;;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뭐, '사람은 각자가 다 다르니까.'라고 밖에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실제로 제 친구는 2년동안 사귀면서 여자친구를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5살 많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계시다면 아마 그분이 비밀글님을 아껴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전 춈 육식남.ㅋㅋㅋ) 진한 스킨십 자체가 그렇게 적은 것은 잘 이해가 가지 않기도 하네요.
두분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말씀을 드린다면,

1. 남자 분께 문제가 있다(?)

① 섹스라는 것은 남자의 자존심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혹여 이전에 섹스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이라던가, 자신의 섹스에 자신이 없을 경우에는 잠자리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② 8년째 사귐. 은 확실히 비밀글님을 여자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긴시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 시간은 여자가 아니라 가족처럼 느껴질 수 있는 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잠자리를 하지 못하던 관성이 붙어서 뜬금없이 잠자리를 갖자고 하기에도 애매할 것이구요. (제 친구가 그렇답니다.)

③ 스킨십자체를 싫어하는 남자....의외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 후배가 그랬죠. 어찌나 깔끔을 떠시던지..-_-;; 그런데 놀랍게도 군대를 다녀오니 고쳐지드랍니다. 군대에서 무슨짓을 당한걸까. (....먼산..-_-;;)


2. 여자분께 문제가 있다 (?)

① AV랑 닮지 않아서?.....라고 한다면 아마 리얼월드 여자분의 99%는 섹스를 하고 계시지 못하겠죠. (비슷한 의미로 남자들도...-_-;;) 남자에게 AV는 어디까지나 환타지지 현실은 아닙니다. 이부분은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ㅎ

② 혹여나 '비밀글님께서 꾸미지를 않는다. '라면 그것도 이유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남자에게 여자의 외모라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혹은 평소의 모습에 권태감을 느꼈을 수도 있는 것이구요.한번쯤은 평소의 분위기와 다르게 갖춰 입고 남친분을 유혹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_^;;


물론 이래저래 제 추측들을 적어보기는 했습니다마는, 어디까지나 전문가적인 견해가 포함되지 않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두분께서 이부분에 대해서 터놓고 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_^

Commented at 2009/08/02 1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2 14:40
남자들의 변덕이란 여자들의 변덕보다 훨씬더 죽끓듯 한 것이어서 말이죠.
똘똘이가 기립여부는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기도 한답니다. 하물며 1~2년 사이에는 말할 것도 없지요.
몸과 마음(...-_-???)이 건강하기로는 누구 못지 않다고 자부하는 저도 컨디션이 꽝이거나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상대가 누구인건간에 관계없이 기립이 안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매우 드물지만요. -_-;;)

물론 그부분에 대한 것은 남자들의 자존심이기도 하기 때문에 섣불리 건드리면 좆망(...;;)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남친분께서 '넌 너무 까졌어'라는 말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남친분께서 비밀글님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계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경우에는 남자가 심리적인 압박감을 가지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비밀글님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접근하면 잘풀리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마는 어디까지나 교과서적인 해결책이구요. (....먼산..;;)

조금 마르신것 같기는 하네요. 하지만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니 우선은 전화번호좀...(...퍽!!!)
....이 아니라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기 때문에 잠자리를 갖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잠자리를 갖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요.

적지 않은 시간이었네요. 역시 문제는 서로간의 신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당신을 믿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믿는다라는 그런 것일까요.
딱히 적절한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말씀하시고 후련함을 느끼신다니까 저로서는 감사한 일이네요. ^_^

Commented at 2009/08/02 2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2 22:38
종종 들려주세요.
흠, 조만간 성은을 입으실 기회가 온다라. 행운을 빌게요. ^_^


PS.그런데 로그인하지 않고 비밀글을 남기는 것은 어떻게 하는거죠? -_-??
Commented at 2009/08/02 23: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2 23:36
아하, 그렇군요.
꼭 후일담 이야기해주세요. 기다릴게요. ^_^
Commented at 2009/08/03 0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3 08:44
아니, 어디에 입문하신겁니까? ㅎㅎ
다른 유흥업소들은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2차 나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곳도 있고, 2차 나가는 곳도 있고.
대부분 그 자리에서는 섹스까지는 가지 않는답니다. ㅡ^ㅡ
Commented at 2009/08/0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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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03 08:46
ㅋㅋㅋㅋ저도 초반에는 잠깐 그생각도 해봤는데,
그렇게까지는 필요없을 것 같드라구요. ㅎ
잘못했다가는 아예 사정을 못하고 나올 수도 있을 듯 싶어서 말이죠. ㅎㅎㅎ

손님들 나이에 맞춰서 들어온다기 보다는 그쪽 상황에 맞춰서 들어온답니다.
물론 카운터에 요구를 하시면 그럴 수도 있지만, 20대 초반이라...드물것 같은데요? ^_^:;
Commented at 2009/08/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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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0 14:44
흠, 글쎄요. 안마방에서는 여관처럼 잠은 자고 갈 수는 있는데 같이 있는건 안되거든요.
이전에 '긴밤'이되는 업소들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게 오래 같이 있어주지 않는다고 하드라구요.
사실, 언니가 하룻밤에 몇탕을 뛸수 있는데, 손님 한사람한테 그렇게 묶여있으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죠. :)
Commented by mm;; at 2009/08/13 20:38
ㅡㅡ;;; 이런건 첨이군요 이렇게 다 까발리는 분은 첨 봤음.... ㅡㅡ;;;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4 00:27
흠흠...뭐, 그런거죠 모. 흠흠. -_-;;;;;;
Commented by s at 2009/08/14 11:20
이글을 1군데다 올리신다음 F6을 누르면 갑자기 쭉쭉빵빵한 어떤 여자가 나오고 그담에 남자캐릭 고른후에 섹스 하는 겁니다 기술들이 엄청 다양해요 ^^옷을 쨀수도 잇고 잠지 만질수도 잇음^^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4 11:56
-_-???
Commented at 2009/08/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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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6 23:57
사실 성인이 되도 가기는 좀 그렇고, 돈을 벌어야 한번쯤 가볼만 한 곳이죠. ㅋㅋㅋ
강남- 안마 포함 2시간 정도, 장안동 - 안마없이 1시간 정도 네요. ㅎ
Commented by Jake at 2009/08/17 17:13
1시간에 1번이상은 안되는걸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가그린 쇼는 빡촌에서도 쉽게 받을수있어서 그리 새롭지는 않구...개인적으로 떵까시는 별로라는...아무튼 글 보고갑니다 ~ 안마사 사이즈는 어떻게되나요? 얼굴은 어느정도...?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8/18 22:13
1시간 안에 사정을 하면 그 후로는 언니들 휴식 타임이죠. -_-;;;
안마만 하시는 분은...남자가 들어오기도 하구요, 언니들은 그냥저냥 평균정도인 듯 하네요.
강남쪽은 이쁜 언냐들도 많은 듯 하긴 한데 말이죠. ㅎ
Commented by 밸리눈팅중 at 2009/08/25 11:27
어디 가신다니
그냥 뻘덧글만 남겨봅니다
..안마방은 그냥 안마하고 좀 엄한데 만져주고 끝나는 덴 줄 알았어요...ㅇㄱㄴ
잘 배우고(?) 갑니다
참 저 20살 넘겼습니다...
Commented by 헐슈바 at 2009/09/13 23:22
헐 슈.... 슈바..
Commented at 2009/09/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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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흡인신공 at 2009/09/17 23:48
흡인신공이란게 도대체 모죠?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ㅡㅡ

어떻게 하는건지요

이제 막 섹스를 시작한사람이라서요~~

궁금한게 넘많아서 그런쪽에 알바를 해볼까도

하다보면 늘겠죠????ㅋㅋ
Commented by 보리 at 2009/09/24 12:04
음..여자분이 자기를 힘들게 안해주었다면서(나름 충분한 시간과 할건다했는데...) 관계할때랑 끝나고 나서 키스를 자꾸 해주던데...이게 원래 그런건가요-_-?
Commented at 2009/09/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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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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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9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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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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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9/30 23:00
저 사진의 언냐들은 모델 (음지든 양지든.;;)이시죠.
저런 언니들이 안마방에 있다면 제 지갑도 안전하지 못했을듯. 쿨럭.;;

안마방...음. 실제로 안마만 해주는 곳들도 있기는 하답니다. ㅎ
Commented by 마쓰 at 2009/10/02 01:18
안마방에 대한 글 잘 봤습니다.
그런테 길게 잡아 1시간에 끝나는거 같은데....
사정의 횟수의 제한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한번 사정하고 좀 쉬었다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런식으로 반복해서 사정이 가능한지요?
Commented by zzzz at 2009/10/03 23:27
안마방 한번가봐야겠군요 ㅎㅋㅋ 근데 안마방말고 방석집말고 기타 따른이름을 가진 곳들은 없나요??
Commented by GOM at 2009/10/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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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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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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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미경 at 2009/10/23 19:10
만지고심다
Commented by 늑대인간 at 2009/11/04 20:54
저두 좀 더 크면 참고하겠슴돠 ^ㅡ^ 퍽! (@ㅇ@) 뭔생각을.... 몬스터님 남자 신것같은데... 여자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얼굴만 멋지면 금상첨화 !! 근데 여자는 못들어가나요??
Commented at 2009/12/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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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2/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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