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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본격 음란 블로그를 표방하는 블로그답지 않게 최근에는 그닥 제대로된 화끈화끈 불끈불끈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도 있고, 여자들이 모르는 세계에 대한 포스팅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간만에 19금 주제로 글을 올려봅니다. 첫번째 주제는 '안마방'입니다. ![]() 당연하지만 19금입니다. 어린이들은 알아서 자제해주삼. -_- -- Intro 1) 강남 vs 장안동 강남과 장안동의 차이는 가격(강남 17만 전후, 장안동 10만 전후)과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의 차이는 강남은 맹인 안마사의 안마 => 언니들의 서비스(1시간) => 식사로 이루어지고, 장안동은 언니들의 안마 + 서비스(1시간)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죠. 강남과 장안동이 아니더라도 17만과 10만의 차이가 있다면 위와같이 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2) 언니들 사실, 안마방에는 그렇게 이쁜 언니들이 배치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안마방은 유흥업소 중에서도 언니들에게 제일 힘든 곳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기를 찾는 곳이 없을 때에 최후로 찾게 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강남은 조금 다른것 같기는 한데, 강남은 거의 가본적이 없는지라. ㅎ 3) 입장 업소에 들어서면 로비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종종 인기가 많은 업소는 대기실에서 기다리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네요. 방에 들어서면, 붉으스름한 조명과 함께 침대가 있고, 욕실이 오픈되어 있는 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잠시 기다리다 보면 언니들이 야시시한 복장을 입고 들어옵니다. 언니가 들어오는 순간, '아 시파, X됐다.'하면서 교체를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런적은 없네요. 그냥 되는대로 즐겼을뿐. ㅎ ![]() -- 그녀들의 스페셜(?)한 스킬 1) 간보기 언니들이 들어오면 탈의를 하고, 기본적인 맛사지 (팔-다리-등)와 얼굴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통성명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죠.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마스크를 얹어준 다음에 월풀에 물을 받아놓습니다. 욕실에 들어가서 치카치카를 하고, 월풀에 들어가서 몸을 푸는 동안 언니는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준비를 합니다. 월풀에서 나오면 물다이 (목욕탕에서 때밀대 쓰는 다이) 위에 올려놓고 비누로 씻겨준뒤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2) 바디타기 언론이나 찌라시에서 에서 안마방을 얘기할 때에 '왕같은 대우를 해준다.'라는 말을 하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여기에 있습니다. '바디타기' 말그대로 남자들에게 오일을 바르고 앞판, 뒷판을 온몸으로 맛사지해 주는 것이죠. 80먹은 할아버지도 벌떡 일으켜 세운다는 그 기술되겠습니다.;;;; 월풀에서 나와 물다이위에 엎드려 있음 언니들이 따뜻하게 덥힌 오일을 온몸에 뿌려주고 등위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쪽을 바라보고 있음 언니는 →쪽을 바라보면서 등판위에서 몸을 문대십니다. 그리고 발가락부터 애무를 시작하죠.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종아리를 타고 올라옵니다. 이때에 기본적으로 진공청소기처럼 살을 흡입하면서 올라오는데 (흡입신공이라고 하죠), 이미 몸에 오일이 발라져있기에 이 행위가 매끈하게 가능하죠. 그러면서 종종 혀로 핥아주면 그 느낌이 배가 된답니다. *-_-* 흡입과 혀 애무시 발가락, 허벅지 안쪽, 무릎 반대편, 엉덩이 갈라지는 곳이 포인트입니다. -_-;; 흡입신공이 끝나면 가슴 애무가 시작됩니다. 언니들의 몸을 남자의 몸에 밀착하고 가슴을 휘두르며 남자들을 애무하는 기술이죠. =_=;; 다리 끝에서부터 올라오며, 밀착된 가슴과 음부의 털로 남자들의 팔다리를 자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오일이 발라져있기 때문에 이게 매끄럽게 이루어지고, 완전 자극적이라는 거죠. 그렇게 뒷판이 끝나고나면 앞판도 비슷한 요령으로 흡입신공과 가슴애무가 진행됩니다. 물론 앞판의 경우 올라오다 똘똘이와 마주하기 때문에 똘똘이를 맛보기도 하고, 거의다 올라와서는 젖꼭지를 애무하기도 하죠. 간혹 앞판 애무중 살짝 삽입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맛뵈기 수준입니다. (이를 '원콩'이라고 한다죠.) 앞판에서는 무릎 양옆, 허벅지 안쪽, 옆구리가 포인트입니다. (전 옆구리쪽에서 아주 자지러 진다죠. 므흣. (-_-) ) ![]() 뭐,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ㅅ- 3) 똥까시 물다이에서의 탐색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위에서의 행위도 기본적으로 물다이 위에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젖어있지 않고, 오일을 바르지 않는다는 것이 차이죠. 나름 뽀송뽀송한 상태에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침대위에서는 남자를 강하게 자극하기 위한 애무가 추가되는데, '오랄'과 일명 '똥까시(...이름이....)'가 그것입니다. '똥까시'는 앞판을 애무하면서 오랄을하고, 남근을 주욱 타고 내려오면서 마침내 도달하는 그곳, 예, 항문 애무입니다. 남자를 뒷치기 상태로 놓고, 혀로는 남근 뿌리에서부터 항문을, 그리고 손으로는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면 효과가 아주 좋죠. 물론, 그 부위에 타액이 발라져 있어서 미끈거리면 효과가 더욱 좋겠죠. 업소에 따라서는 욕실에 등부분과 항문부위가 뽕 뚫린 특수의자가 되어있기도 한데, 때문에 앉아서 똥까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4) 오랄 사실 오랄쪽은, 저보다는 여자분들이 더 잘 알지 않으실까 합니다. 저야 받기만 하는 입장이어서 실제로 입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거든요. -_-;; 확실한 것은 단지 똘똘이를 입으로 넣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재미가 없드라는 거죠. 참고로, 똘똘이는 귀두의 아랫부분이 제일 민감합니다. 여기를 혀로 핥아주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하더라구요. ㅎ 언니들의 똘똘이 애무스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허벅지 안쪽부터 애무하면서 올라오다 뽕알을 입에 넣어 굴려보기도 하고, 기둥도 한번 훑어보고, 귀두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핥기도 하고, 위 아래로 피스톤 운동도 해보기도 하고 그러죠. 차이가 있다면, 다른 도구(..-_-?)를 쓰기도 한다는 것인데, 데운 녹차와 가그린이 그것입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녹차와 가그린을 입에 머금고 오랄을 하는 것인데, '똘똘이에 극명한 온도차이를 주면서 놀래킨다.'라는 것이 기본 컨셉입니다, 실제로 녹차후에 가그린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놀란 똘똘이는 그 내구력이 급격히 약해져, 애써 참지 않으면 오랄중 사정을 할 정도까지 가기도 하죠. =_=;; 오랄의 마무리가 진행될 즈음에는 어느덧 똘똘이에 CD가 끼워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느낌 없이 끼우신다죠...OTL) ![]() 제라드_오랄은_이렇게.jpg 5) 삽입행위 이 부분에서는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삽입시에 카마수트라에 나오는 기이한 체위들을 시험해보지 않느냐,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 별로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남자가 아는 체위를 요구하면 언니들은 그에 따르는 경우가 많죠. 종종 자기들이 위에서 하는게 힘들면 남자들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자극을 받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여러 손님들을 받게 되니) 민감한 음부를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언니들이 많습니다. 또한 삽입시에도 젤을 이용해서 삽입을 하구요. 물론 신음소리라던가 격한 행위로 남자들을 자극하기도 하지만, 그녀들이 실제로 느낄 확률은 제로에 가깝죠. 애무에 능숙한 언니들 같은 경우 삽입 전에 남자를 거의 사정 직전까지 몰아가기 때문에 실제로 행위 자체는 과히 길진 않습니다. 물론 애무가 약한 언니들이라던가, 귀찮아서 시아시를 게을리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상대방이 지속시간이 긴 남자라면 상당히 귀찮아지죠.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 가끔 손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쿨럭.;;; 6) 마무리 그렇게 사정을 하게 되면 시간이 될때까지 침대 위에서 휴식을 취하죠. 언니들도 피크타임때에는 쉬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곤하게 주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략 그렇게 한시간이 흘러가면 욕실에서 샤워로 마무리를 하고 방을 정리하고, 언니와 같이 팔짱을 끼고 방에서 나오게 됩니다. -- Outro 한참 출입할 때에는 도대체 안마방을 어떻게 끊나하고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안마방을 출입했던 것도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언젠가 직업 언니의 위에 올라타 땀흘리며 용두질을 하다가 그녀의 초점잃은 눈빛을 보았을 때에 이렇게 무의미한 짓을 하느니 차라리 친구들과 농구를 하는게 재미나겠다라는 회의가 든 이후에는 발걸음을 하지 않았다죠. 하지만 안마방의 마력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여친, 혹은 가정이 있는 분들이구요. 그들이 섹스를 할 상대이 있음에도 안마방을 출입하는 것은, 서비스를 제대로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라고 하죠. 남자들이 여친이나 아내와 섹스를 할 때에는 애무를 '받는다'라는 기분보다 '해준다'라는 기분이 크게 들기 때문에 그 보상을 안마방에서 푼다는 점은, 여자분들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위에 언급한 언니들의 애무법을 따라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들의 스킬은 생각보다 많은 체력을 요구하며, 때에 따라서는 좀 아햏햏스러울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파트너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정도만큼은 (...아니 그 반 정도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단순히 똘똘이만 주무른다고 좋아하는 짐승은 아니거든요. ㅡ^ㅡ 약간의 고민과 그 실천이 이루어지는 순간, 남자친구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확- 달라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ㅎㅎ ![]()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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